어린시절&학창시절&봉산교회시절

상욱이를 꼭끌어안고, 바다에서 나오는 혜인이누나(주후 1978년 7월)

밀알공동체 시나브로 2025. 10. 18. 15:00

혜인~사랑하는 상욱아, 많이 추웠지??? 누나와 같이 샤워하고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혀 줄게...

상욱~누나 많이 추웠어...(누나는, 사랑하는 동생을 아주,아주,아주 꼭 끌어안고 해변에서 나와 탈의실로 향한다.)